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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횡령 혐의 교장 인건비 중단"...법인, 재임용 취소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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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횡령 혐의 교장 인건비 중단"...법인, 재임용 취소

급식비 횡령 혐의로 파면된 뒤 재임용된 교장의 임용이 취소됐습니다. 익산의 한 사학법인은 도 교육청이 임용보고를 반려하고 해당 교장에 대한 인건비 지원을 중단하겠다고 밝히자, 교장의 임용을 취소하고 교감을 직무대리로 임명했습니다. 임용이 취소된 교장은 설립자의 아들로 사학법인의 여고 교장으로 재직할 때 급식비를 횡령한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아 파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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