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남고속도로 삼례에서 김제 나들목 구간이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되고,
군산 익산,김제 등 금강지구의 농업용수
공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전라북도는 두 사업이 기재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2천 3백억 원이 투입되는
호남고속도로 확장공사는
내년 착공해 오는 2028년 완공되고,
4천 백 억 원 규모의
금강지구 농업용수 공급사업은
2030년까지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