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의 5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아
전북의 코로나 확진자가 77명으로
늘었습니다.
직장은 전주에, 집은 서울인 이 남성은
지난 16일과 17일, 서울 송파
197번 확진자와 두 차례 접촉한 뒤
20일부터 증상이 나타났고,
어제 검사에서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방역당국은 이 남성과 접촉한
직장 동료들을 자가 격리조치하고,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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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