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8호 태풍 바비가 모레부터
전북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전라북도와 14개 시군이 비상체계에
돌입했습니다.
전라북도와 14개 시군은
오늘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설물 등의 사전 점검을 강화하고
해안가와 방파제 등에 대한 출입을
미리 통제하기로 했습니다.
또, 남원과 순창 등 집중호우 피해지역에서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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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