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초,중학교 밀집도가 3분의 1로 조정됩니다.
전북교육청은 초.중학교는 전체 학생의
3분의 1만 등교시키고,
고등학교는 밀집도를 3분의 2 이하로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60명이하 소규모 학교와 농산어촌 학교는
밀집도 조치에서는 제외되지만
학교 여건에 따라 등교 규모가 결정됩니다.
오늘까지 개학한 학교는 416곳으로
도내 전체학교의 5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