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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안심식당' 지정 확대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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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안심식당' 지정 확대

전라북도가 코로나19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해 음식을 덜어 먹도록 개인 접시를 제공하고, 위생적으로 수저를 관리하는 이른바 안심식당을 늘려가기로 했습니다. 현재 250곳인 안심식당을 오는 10월까지 680곳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안심식당으로 지정되면 투명마스크와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이 지원됩니다. @@@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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