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7일, 도내 해수욕장이 모두
폐장했지만 이달 말까지 코로나 방역과
안전관리 체계가 유지됩니다.
전라북도는 폭염으로 폐장한 해수욕장에
피서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이달 말까지 관리요원을 배치해
방역과 안전사고 예방 활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올해 전북 해수욕장 방문객이
30만 명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지난해보다 20%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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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