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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무관중 전환…LX, 공채시험 연기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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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무관중 전환…LX, 공채시험 연기

프로축구 전북현대가 오는 23일 전주에서 열리는 상주 상무와의 경기부터 관중없이 치르기로 했습니다. 전북현대는 지역 감염자가 늘고 있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오는 29일 전주에서 3천 5백 명 가량이 응시해 전주에서 치를 예정인 신입사원 공채시험을 다음 달 말로 연기했습니다. @@@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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