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닷새간 6명의 확진자가 나온
군산시가 코로나 대응을 오늘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올렸습니다.
이에 따라 50명 이상 실내와 100명 이상
실외 모임을 금지하고,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등의 운영 중단을
권고했습니다.
엿새간 7명이 확진된 전주시도
2단계에 준하는 대응에 나서
동물원 등 모든 실내외 공공, 체육시설은
물론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시설의 운영을 전면 중단합니다.
또한 전주시가 주관하는 모든 행사를
취소 또는 연기하는 동시에
프로축구 경기는 무관중으로 치르고
오는 29일 예정된 국토정보공사 신입사원
필기시험도 미루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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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