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 환자를 치료하기
위한, 음압 격리병상이 늘어납니다.
전라북도는
내년 6월까지 131억 원을 들여
현재 3개 병원 25개인 음압격리병상을
4개 병원 78개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한 2명인 역학조사관도 6명으로 늘려
다음 달까지 전주와 군산, 익산, 정읍에
한 명씩 추가 배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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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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