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1면)
전주 불법 전매아파트 재분양여부 '촉각'
불법전매 의혹으로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전주지역 신규 분양아파트의
재 분양 여부에 높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수사결과, 불법전매가 확인될 경우
사업주체에 분양권이 귀속돼
재 분양 절차가 진행될 예정인데,
분양가보다 1억 원 이상
가격이 오른 상태여서,
당첨되는 순간 로또 아파트가 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6면)
침수차량 증가...중고차 시장 불안 가중
기록적인 폭우에 자동차 침수피해 신고가
8천813건에 이른 가운데
중고차 시장에 침수이력을 속인 차량이
유통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침수 정보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을 경우
금전적 피해는 물론 안전문제까지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4면)
도내 수난사고 여름철 집중
전북지역 수난사고 10건 중 4건은 여름철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소방본부가 최근 3년간 도내에서 발생한 수난사고 222건을 분석한 결과
7월에서 9월사이에 발생한 수난사고가
41.9%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6면)
코로나 빨간불...갈길 먼 실내마스크 착용
실내에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 한
행정조치에도 일부 카페와 음식점에서는
이를 제대로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2달 계도기간을 거쳐
실내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을 경우
1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는
강경한 입장이지만, 실내 마스크 착용이
정착되기까지 갈길이 멀어 보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