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가 다시 확산하면서
남원시가 수해지역을 중심으로
보건의료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정읍시는 폭염 대책에 나섰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최근 집중호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남원시 금지면과 송동면.
남원시가 이같은 수해지역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재확산을 막기 위해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 이재민과 자원봉사자를 위해
피부염과 상처 치료, 혈압 측정 등
건강관리에도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이만선/남원시보건소 보건지원과장
"금번 남원지역 수해와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건강관리와 방역소독을 철저히 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되자
정읍시가 승강장 주변에 얼음을 준비하고
그늘막을 설치했습니다.
또 야외 무더위 쉼터로 정한
내장산 워터파크와 정읍우체국 앞에는
야외 냉방기와 얼음물 등을 갖췄습니다.
설재근/정읍시 안전총괄과장
"무더위가 심한 낮 시간에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등 폭염 대비 건강관리를 철저히 해주시길 바랍니다."
고창군이 내년에
축구장 2천5백 개 면적인 천8백 헥타르의 경관지구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고창군은 학원농장 청보리밭처럼
읍면별로 특색있는 경관지구를 조성해
농가 소득을 더 늘릴 계획입니다.
완주군 둔산영어도서관이
독서의 달인 9월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예고했습니다.
다음 달부터 둔산도서관에서
아이와 함께 읽는 영어 원서 특강,
그림책 만들기,
그리고 인형극 상영 등이 진행됩니다.
JTV뉴스 000입니다. @@@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