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젯밤부터 오늘, 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로 나왔습니다.
4명은 지난 14일과 15일,
경기도 가평에서 확진자를 만난
익산의 70대 여성,
전주에서 서울 확진자와 접촉한 30대 남성,
강원도와 인천을 여행한 전주 40대 여성,
서울 확진자가 다녀간 전주의 식당을 찾은
전주 30대 여성입니다.
전북의 누적 확진자는 61명입니다.
방역당국은 감염경로가
서울 사랑제일교회는 물론 타 지역 방문과 확진자 접촉 등으로 다양해지고 있다며
타 지역을 찾거나 타 지역 방문자와의
접촉도 최대한 피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