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이달 말까지
도내 문화체육관광분야 공공시설이
임시로 문을 닫습니다.
휴관시설은 공공체육시설 214곳,
도서관 201곳, 박물관 39곳 등
모두 538곳입니다.
전라북도는 또 집단감염 위험시설로 분류된
피씨방과 노래방 등 7천 4백여곳과
종교시설 5천 3백여 곳에 대해서는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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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