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에서 하루새 4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또 나왔습니다.
지역별로는 익산 1명, 군산 2명,
고창 1명 입니다.
모두 지난 광복절 연휴를 전후해 수도권을 찾았거나 수도권의 확진자 가족이 찾아와 만났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16일부터 사흘간 확진된
지역감염자 7명도 서울사랑제일교회 등
수도권과 관련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수도권발 감염 확산 우려가
현실화하고 있다는 분석 속에 전북의
누적 환진자는 56명으로 늘었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