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용담댐 수해 주민,썩은 과일 뿌리며 수공에 항의

2020-08-19

공유하기

용담댐 수해 주민,썩은 과일 뿌리며 수공에 항의

갑작스런 용담댐 방류로 침수 피해를 본 무주군과 충북 영동-옥천, 그리고 충남 금산군민 등 300여 명이 전주의 수자원공사 금강유역본부를 찾아 피해 배상을 촉구했습니다. 주민들은 수자원공사의 방류량 조절 실패로 마을이 물에 잠겨 사과와 복숭아, 고추농사 등을 망쳤다면서 썩은 과일을 수자원공사 건물 앞에 뿌리며 수해 배상과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수자원공사는 법 테두리 안에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12일에는 이들 4개 지역 단체장이 수자원공사를 항의 방문하기도 했습니다.@@@
김철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