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째 폭염특보가 내려진 전북은
오늘도 맑은 가운데 불볕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전주와 무주, 남원이 35도까지 오르겠고, 완주와 순창도
34도가 예상됩니다.
현재 장수에는 폭염주의보가
나머지 13개 시군에는 폭염경보가
발효돼 있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전주가 23.8도를 기록해 밤 사이
열대야 현상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당분간 비소식 없이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다가
다음주 금요일부터 더위가
한풀 꺾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