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가
많은 비로 피해가 난 상하수도 시설에 대한
정부의 빠른 복구비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중간 집계 결과
남원과 순창, 무주 등 6개 시군의
상하수도 시설 33곳이 65억 원 규모의
호우 피해를 입어 수돗물 공급과
하수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상하수도 시설 복구비로
피해 규모에 따라 50에서 80%를 지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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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