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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수도 시설 31곳 호우 피해…빠른 지원 요청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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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수도 시설 31곳 호우 피해…빠른 지원 요청

전라북도가 많은 비로 피해가 난 상하수도 시설에 대한 정부의 빠른 복구비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중간 집계 결과 남원과 순창, 무주 등 6개 시군의 상하수도 시설 33곳이 65억 원 규모의 호우 피해를 입어 수돗물 공급과 하수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상하수도 시설 복구비로 피해 규모에 따라 50에서 80%를 지원할 수 있습니다. @@@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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