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확진자가 수도권은 물론
전북 등 비수도권에서도 늘어나면서
2학기 개학을 앞둔 초중고의 수업 방식에도
변화가 예상됩니다.
교육부는 지난 16일 비수도권 학교도
원격수업 등을 통해 2주간 밀집도를
3분의 2이하로 낮출 것을 강력히 권고했고
내일(19일)은 전국 시도 부교육감 회의를
열어 2학기 학사운영 방식을 논의합니다.
이에 앞서 전북교육청은 지난 10일
2학기 등교 수업일을 최대한 확보하라는
지침을 각급 학교에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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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