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교육청이 학교 운동부를
지역과 종목별 체육단체, 학부모 등이
중심이 되는 공공형 스포츠클럽으로
바꿔나가기로 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내년까지 초중학교 축구부와 야구부 19곳이
지역형 스포츠클럽으로 전환하면
한 해 3천만 원씩 5년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농구와 배드민턴, 수영 등 11개 종목은
종목당 4천만 원을 지원해
위탁형 스포츠클럽을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