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사흘간 전북에서
코로나19 확진자 9명이 발생하자
송하진 지사가 종교시설에
2주간 현장예배 중단을 권고했습니다.
송 지사는 14개 시군과
긴급 방역대책회의을 열어
종교시설은 앞으로 2주간 온라인 예배로
대체할 것을 강력히 권장한다며
방역수칙을 지키지 않을 경우
종교시설에도 집합 제한 조치를 내리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수도권을 방문하거나
수도권 거주자와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역과 터미널, 장례식장 등의 방역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