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경찰청이 초등학교 개학을 맞아
내일(18일)부터 다음 달 27일까지
스쿨존 어린이 교통안전 대책을
추진합니다.
경찰은 이 기간 동안
등하교 시간 스쿨존 불법 주정차와
어린이 통학버스 미신고 운행 등을
집중 단속할 예정입니다.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도내에서는 최근 3년 동안
한 해 평균 3백70건의
어린이 교통사고가 일어났습니다.@@@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