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농산어촌 지역에
저렴한 요금으로 교통수단을 제공하는
행복 콜 서비스가 지역균형발전 우수사례로 선정됐습니다.
지난 2015년, 전라북도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작한 행복콜 서비스는
지난해 26만명이 이용했고 올해 상반기에만 25만 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북도는 현재 35대인 행복콜 버스를
올해 말까지 75대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