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실에서 전주, 인천공항을 잇는
시외버스 노선 증회가 정당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와
해당 노선이 계속 운행됩니다.
전주지법은 대한관광리무진이
지난 2017년
임실-전주-인천공항 노선을 늘려준
행정처분을 취소해달라며
전라북도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하고
전라북도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전라북도는 이번 판결로
도민들의 교통비용과 시간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