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남원 '특별재난지역' 선포…6곳 추가 지정될 듯

2020-08-14

공유하기

남원 '특별재난지역' 선포…6곳 추가 지정될 듯

이번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남원시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습니다. 완주, 장수, 순창, 진안, 고창, 무주 등 6개 시군 역시 지금까지 집계된 피해만으로 지정 기준을 넘어, 빠르면 다음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별재난지역이 되면 피해 주민들은 재난지원금과, 공공요금 감면혜택을 받고 국가 재정으로 복구비가 추가 지원됩니다. @@@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