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통합당 당직자와 당원들이 수해를 입은
남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벌였습니다.
주호영 원내대표와 정운천 의원 등
미래통합당 국회의원과 당원 3백여 명은
남원시 금지면 용전마을을 찾아 복구작업을
지원하고, 피해 주민들을 위로했습니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주민들이 하루빨리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관련 지원금을 현실화하는 등
후속 조치에 당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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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