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 시군의장협의회가
더불어 민주당 최고위원으로 출마한
한병도 의원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이들은 정무수석을 지낸 한병도 후보가
누구보다 문재인 정부의 철학과 정책방향을
잘 이해하고, 전북 몫 찾기와 균형발전을
이끌어낼 적임자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번 호우 피해와 관련해
당정청과 지자체의 긴밀한 협력을 조성하고
국회 행정안전위 여당 간사의 역할도 다할 것이라며, 도민과 민주당 당원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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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