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남원시가
전북에서는 유일하게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정부는 남원과 전남 구례 등
전국 11개 자치단체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고, 복구비와 재난지원금 등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긴급 피해조사를 통해
대상 지역을 선정한 만큼 추가 조사를 벌여
특별재난지역을 더 지정할 수 있다고
덧붙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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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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