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신문부터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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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도내 교육공무원 62명 과지급 급여 환수한다 - 5면)
교육부가 경력을 환산하는 예규가
잘못됐다며 이를 개정한 뒤
과다하게 지급된 급여 환수에 나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개정된 예규 탓에 전북에서는
사서와 체육코치 등 8개 직종 경력직
교육공무원 62명이 1억 3천여만 원을
내놓아야 할 처지에 놓였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잘못된 예규를 만든 건
교육부인데도 책임은 전국의 일선
교육청이 지게 됐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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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코로나 장기화에 동네가게들 사라진다
- 5면)
코로나19 사태가 길어지면서
동네 가게들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국세청 조사 결과, 지난 5월 기준
전북의 호프 전문점은 1천275곳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9곳이 줄었습니다.
문구점은 413곳으로 19곳이, 슈퍼마켓은 980곳으로 55곳이 문을 닫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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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
(민주당 전대 흥행 비상 - 3면)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흥행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당 지지율이 크게 떨어진데다 부동산
정책 실패 논란은 물론 전국적인 호우
피해 등 악재가 겹치면서 관심 밖으로
밀려나고 있습니다.
전당대회에 출마한 당 대표와 최고위원
후보들은 오늘 남원 수해 지역을 찾아
민심잡기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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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
(앞으로 미혼, 중장년층 부부도 취득세
감면 혜택 - 2면)
태어나서 처음으로 주택을 구입하는
미혼이나 중장년층 부부도
취득세 감면 혜택을 받게 됩니다.
행정안전부는 그동안
신혼부부가 처음으로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에만 취득세를 감면해줬지만
오늘부터는 신청자 본인이나 부부합산
연간 소득이 7천만 원 이하일 경우
취득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