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 장점마을 주민들이
지난주 발표한 감사원의 공익 감사가
부실 감사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장점마을 주민들은
감사원이 익산시와 공동 책임이 있는
전라북도를 감사 대상에서 제외시킨데다,
해당 공무원의 징계도 솜방이 처벌에 그쳐
전라북도와 익산시에 엄중한 책임을 묻는 주민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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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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