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익산시, 신재생자원센터 입찰자격 변경 논란

2020-08-11

공유하기

익산시, 신재생자원센터 입찰자격 변경 논란

익산시가 최근 계약심위원회를 열고 신재생자원센터의 민간위탁 입찰 참가자격을 공동 도급에서 단독 도급으로 바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익산시는 여러 업체가 컨소시엄으로 참여하는 기존의 공동도급 방식으로는 업체의 책임소재를 가리기가 어려워, 입찰 참가자격을 한 업체로 제한하는 단독 도급방식으로 바꿨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영세한 지역업체의 단독 참여가 어렵기 때문에 규모가 큰 외지업체의 배만 불리는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