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가 최근 계약심위원회를 열고
신재생자원센터의
민간위탁 입찰 참가자격을
공동 도급에서 단독 도급으로 바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익산시는 여러 업체가 컨소시엄으로
참여하는 기존의 공동도급 방식으로는
업체의 책임소재를 가리기가 어려워,
입찰 참가자격을 한 업체로 제한하는
단독 도급방식으로 바꿨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영세한 지역업체의
단독 참여가 어렵기 때문에
규모가 큰 외지업체의
배만 불리는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