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보건의료노조 전북본부와 의료 공공성 강화 전북네트워크가 공공 의료인력 확충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우리나라 인구 천명 당 병상 수는
OECD 평균보다 세 배 가량 많지만,
공공 병상 비율은 10%에 그치고 있다며
코로나19 같은 감염병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공공 병상을 크게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공공의대 정원을 늘리는 등
지속적으로 공공의료인력을 양성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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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