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시티내 가칭 봉암중 설립 늦어질 듯
전주 신도심인 에코시내에 설립예정인 가칭 봉암중학교 개교가 늦어질것으로 보입니다. 전북교육청은 에코시티내 화정중에 이어 2021년 개교를 목표로 봉암중 설립을 추진했지만 다음달 열리는 교육부 중앙투융자심사 의뢰서에서 제외됨에따라 학교 설립시기에 차질이 …기자2019-08-11
서해 '태풍경보' 내일까지 최고 60mm 비
말복인 오늘도 전북 전역에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중국 동해안을 따라 북상하고 있는 태풍 레끼마의 영향으로 현재 서해 먼바다에는 태풍경보와 풍량경보, 서해안과 군산, 김제 등 4개 시군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강풍과 함께 오후부터 …주혜인 기자2019-08-11
군산 국제여객터미널 '포화'...증축 시급
군산국제여객선 터미널이 15년째 전북의 대중국 관문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이용객수는 크게 늘어나고있지만 터미널의 수용능력이 부족해서 시설확장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지난 2004년에 문을 연 군산국제여객선 터미널입니다. 한번에 6백 명까지…김진형 기자2019-08-11
공공조형물 늘어나는데...사전 심의는 외면
시군마다 공원 등 공공장소에 많게는 수억원 씩 들여 설치한 조형물들이 많은데요. 왜 설치했는 지를 두고 논란도 적지 않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설치 기준 등을 마련하라고 권고했지만, 상당수 시군은 외면하고 있습니다. 나금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김제의 한 공…나금동 기자2019-08-11
9월부터 아동수당 대상 확대...1만 6천 명 증가
다음 달부터 아동수당 지급대상이 확대되면서 전북에서는 지급인원이 만 6천 명 가량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북도는 아동수당을 만 6세까지에서 만 7세까지 주기로 하면서 지급대상이 7만 4천 명에서 9만 명으로 늘어난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해당 가정의 …권대성 기자2019-08-11
'말복' 무더위...강풍, 여객선 운항 중지
말복인 오늘은 낮 기온이 35도까지 올라 삼복 가운데 가장 더웠습니다. 계곡와 숲에는 더위를 피하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태풍의 영향으로 강한 바람이 불어 여객선 운항이 중지됐습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튜브에 몸을 싣고 온몸으로 시원한 계…주혜인 기자2019-08-11
폭염에 지친 닭...'찬물'이 보약
요즘같은 불볕 더위에 가장 취약한 가축이 바로 닭입니다. 지난해 폭염으로 폐사한 닭이 무려 8백 30만 마리나 되는데요 농촌진흥청이 시원한 물을 공급해 폭염 피해를 줄이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농장 한 켠에 죽은 닭들이 수북하게 쌓여 있습니…하원호 기자2019-08-10
익산 36.9도...밤부터 태풍 영향, 내일 비
전북은 오늘도 폭염주의보 속에 익산 36.9, 부안은 35.8도 등 6개 시군이 올들어 최고기온을 갱신했습니다. 태풍 레끼마가 중국 내륙을 향해 북상하면서, 오늘 밤 서해중부 먼바다를 시작으로 내일 낮에는 서해중부 앞바다에 풍랑특보가 내려질 예정입니다. 절기상 말…주혜인 기자2019-08-10
올해 설치된 태양광 발전시설...전북 2위
올들어 전북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설비 용량이, 전국 시도에서 두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집계한 결과 올들어 지난달까지 전북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시설은 279메가와트로, 전남 300메가와트에 이어 전국 시도에서 두 번째로 많았습니다. …송창용 기자2019-08-10
올 2학기 고교 3학년부터 무상교육 단계적 시행
올 2학기 고교 3학년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무상교육이 시행됩니다. 전북교육청은 올해 2학기는 고교 3학년을 대상으로 지원하고, 내년에 고교 2,3학년, 2021년에는 고교 전 학년으로 무상교육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항목은 수업료와 학교운영지원비이며, 내…기자2019-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