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감시 카메라 현장 설명 기사 (8뉴스)
이번에는 도내 19곳에 설치돼있는 재난감시 카메라를 통해서 현재 지역별 태풍 상황 살펴보겠습니다. 지역별 전체화면이 올라와 있습니다. 비가 내리는 곳도 있고 잠잠한 곳도 있는데요 지역별로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1. 남원의 만수천 상황부터 보겠습니다. 남원시 …정윤성 기자2019-10-02
이 시각 태풍 - LTE연결
18호 태풍 '미탁'이 빠르게 올라오면서 전북은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이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주천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다시 한 번 연결하겠습니다. 나금동 기자, 지금 상황 어떻습니까?정윤성 기자2019-10-02
'통한의 69년'...진상규명되나
올해는 한국전쟁이 일어난지 69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당시 전북에서만 공식적으로 만 2천 명의 민간인이 희생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유족들은 희생자수가 10만 명에 이른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최근 진상규명을 위한 과거사 정리법이 국회에 상정돼, 통과 …송창용 기자2019-10-02
'바람, 소리'...막 올린 소리 향연
올해로 열 여덟 번째를 맞은 전주세계소리축제가 막을 올렸습니다. 오늘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닷새 동안 '바람, 소리'를 주제로 풍성한 소리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공연 장면 벨리댄스와 플라멩고 그리고 소고춤. 동서양의 화려한 춤과 소리가 무…정원익 기자2019-10-02
태풍 '미탁' 북상...자정쯤 전북 근접
전북에는 어제부터 지리산 뱀사골 145, 순창 125, 남원 121, 고창 89, 전주 40 밀리미터 등의 비가 내렸습니다. 전주, 남원, 순창, 정읍, 임실, 김제, 군산, 부안, 고창 등 9개 시군에 태풍주의보가, 나머지 5개 시군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서해 남부 전 …나금동 기자2019-10-02
한국전쟁 민간인 희생자 합동추모제 열려
한국전쟁 민간인 희생자 제69주기 추모제가 오늘 전북도청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유가족 등 5백여 명이 참석해 한국전쟁 당시 국가 공권력에 의해 희생된 영령들의 넋을 기렸습니다. 지난 2010년 과거사 정리위원회는 한국전쟁 당시 전…송창용 기자2019-10-02
태풍 북상으로 여객기.여객선 운항 중단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전북에서 여객기와 여객선 운항이 모두 중단됐습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태풍 미탁이 북상하면서 오늘 하루 군산과 제주를 잇는 여객기가 결항됐고, 군산-개야도, 격포-위도 등 4개 항로의 여객선 운항도 중단됐습니다. 또, 선박 3천여 …송창용 기자2019-10-02
주요뉴스
제18호 태풍 미탁이 내일 오전 한두 시쯤 전라북도 남쪽을 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탁 진행 경로와 전북 주요 지점 상황을 자세히 보도해 드립니다. ---------------------------------------- 올해 유난히 태풍이 잦습니다. 태풍 피해를 줄이기 위한 예방 요령 살…이승환 기자2019-10-02
민주당, 복당 신청 시군의원 결정 유보
민주당 전북도당은 최근 복당을 신청한 무소속 시군의원들에 대해 최종 결정을 유보했습니다. 민주당 전북도당 운영위는 복당 신청서를 낸 전현직 지방의원 8명은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라 탈당을 했거나 당의 정체성에도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보고 당원자격 심사위원회…이승환 기자2019-10-02
전북대 옛 본관·문리대 등 문화재 등록 예고
문화재청이 전북대 옛 본관과 옛 문리과대학, 옛 중앙도서관 등 3개 건물의 문화재 등록을 예고했습니다. 문화재청은 3개 건물이 희소성이 높은 조형적 요소 등 보존가치가 크다고 설명했습니다. 최종 문화재 등록 여부는 30일의 의견 수렴과 문화재심의위원회 심의를 …권대성 기자2019-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