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전주 비빔밥 축제 9일 개막(휴)
2019 전주 비빔밥 축제가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 동안 전주 한옥마을과 향교 일대에서 펼쳐집니다. 올해 축제는 5천여 명이 나눠먹을 수 있는 대형 비빔밥을 만드는 것으로 시작되며, 축제 기간에 전국 요리경연대회와 문화공연, 전라관찰사 밥상 재현 등 마흔개 …송창용 기자2019-10-05
"평등권 침해"..."농촌학교 살리기"
완주의 한 자율중학교는 전국에서 학생을 뽑지만 완주군내 대다수 초등학교 졸업생은 지원이 불가능합니다. 인권위는 평등권 침해라면서 전북교육청에 개선을 권고했는 데, 교육청은 농산촌학교 살리기를 위해 불가피하다고 설명했습니다. 권대성 기잡니다. 자율중학교…권대성 기자2019-10-05
"다함께 치즈"...임실 치즈축제 '북적'
완연한 가을 날씨가 나들이를 재촉한 하루 였습니다. 대한민국 치즈 수도, 임실에서 축제가 한창 인데요. 올해 다섯 번째를 맞는 치즈축제에 수많은 인파가 몰렸습니다. 오정현 기자입니다. 찰기 없이 푸석한 하얀 조각들. 따뜻한 물 부어주고 정성스레 치대니, 먹음직…강혁구 기자2019-10-05
상의, 전주 옛도심 업종제한 완화 건의
전주상공회의소가 역사도심 지구단위 계획이 세워지면서 입주 업종이 제한된 전주 옛도심에 대한 규제 완화를 건의했습니다. 전주상의는 역사도심 지구로 지정된 한옥마을 주변과 중앙동, 풍남동과 노송동 일대 150만 제곱미터에 가맹점 형태의 상점 등이 들어설 수 없…권대성 기자2019-10-04
대한상의 '전북인력개발원 휴원 고수'(대체)
대한상공회의소가 군산에 있는 전북인력개발원에 대한 휴원 방침을 정하자 군산시가 이를 막기 위한 대책 마련에 들어갔는데요. 하지만 대한상공회의소의 입장이 워낙 강경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운영하는 전북인력개발원입니…김진형 기자2019-10-04
전주.익산.군산 일반고 입학정원 87명 증가
2020학년도 전주와 익산, 군산 등 3곳의 평준화지역 일반고 입학정원이 9천 647명으로 올해보다 87명 늘었습니다. 지역별 입학정원은 전주 6천 21명, 익산 천 890명, 군산 천 736명 입니다. 전북교육청은 내신성적만으로 합격자를 선발하고 희망학교를 지원받아 추첨을…권대성 기자2019-10-04
중소벤처기업청, 전자가격표시기 도입 군산공설시장 검점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군산시가 전국 전통시장 가운데 처음으로 전자가격표시기 시스템이 도입된 군산 공설시장에 대한 운영사항을 점검했습니다. 군산공설시장은 지난 9월부터, 각 점포에 비치된 제품의 가격과 원산지를 전자시스템을 통해 입력하는 전자가격표시…김진형 기자2019-10-04
타이틀 + 주요뉴스
전북인력개발원의 휴원을 막기 위해 군산시가 대책 마련에 나섰는데도, 대한상공회의소는 여전히 휴원 방침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오는 2천22년 열리는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 대회'의 전북 유치가 확정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제10…주혜인 기자2019-10-04
활기 찾은 축제장...고창 모양성제 개막
태풍때문에 시군 가을 축제도 차질을 빚었는 데요. 태풍이 큰 피해를 남기지 않고 지나가면서 축제장도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올해로 마흔 여섯번째를 맞은 고창 모양성제에 나금동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현장음) 행렬의 선두에선 취타대가 흥을 돋우며 축제의 시작…나금동 기자2019-10-04
출산장려금 경쟁...인구증가 없는 '제로섬'(4)
지방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특별기획, '지역의 시간' 인구감소는 원인이 아니라 결과입니다. 소득, 일자리, 주거, 보육과 같은 삶의 조건이 나빠졌을 때, 인구감소라는 결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 인구증가와 지방소멸대책이 과연 지…정윤성 기자2019-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