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산휴게소, '익산미륵사지휴게소'로 변경
익산시의 유일한 고속도로 휴게소인 여산휴게소가 익산미륵사지휴게소로 바뀝니다. 민주당 이춘석 의원은 한국도로공사와 협의해 50여 년만에 휴게소 이름을 변경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춘석 의원은 호남고속도로 이용객들에게 익산과 미륵사지를 더욱 널리 알리…정원익 기자2024-11-27
컨벤션센터 지하차도... 사업비 조달 '막막'
전주종합경기장에 추진되는 컨벤션센터가 2028년에 완공되면, 주변 도로는 극심한 교통 혼잡을 빚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주시는 이 때문에 이 곳에 지하차도를 만들어 문제를 해결한다는 계획입니다. 하지만 자체적으로 부담해야 할 사업비만 1천6백억 원이나 돼 현…김진형 기자2024-11-27
가족 돌봄·고립은둔청년 지원 체계 구축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족 돌봄 청년과 고립 은둔청년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체계가 구축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굿네이버스와 세이브더칠드런 등 10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맞춤형 상담과 돌봄, 사회 복귀 등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음 달 6일까지 가족 …변한영 기자2024-11-26
전주시, 겨울철 자연재난 종합 대책 마련
전주시가 폭설과 한파 등 겨울철 자연재난 상황에 대비해 종합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전주시는 폭설과 도로 결빙 등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내년 3월까지 재난안전 상황실을 운영하고 제설취약 구간에 대한 예찰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한파 쉼터와 응…김진형 기자2024-11-26
도교육청, 수업혁신 발표대회 29일 개최
전북자치도교육청이 오는 29일 제2회 전북 수업혁신 발표대회를 개최합니다. 이 대회에는 도내 교사들로 구성된 9개 팀이 참가해 AI와 개념 기반 탐구 학습 등을 활용한 수업 경연을 펼치게 됩니다. 수업 혁신 대상에 선정된 2개 팀에는 교육감 표창과 수업 연구 지원…이정민 기자2024-11-26
제2회 기후 테크 스타트업 경진대회 열려
전북자치도가 주최한 제2회 기후 테크 스타트업 경진대회가 오늘 서울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는 전북을 기후 테크 특화지역으로 홍보하고, 유망한 창업기업을 발굴·유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도내에서는 5개 기업이 본선에 진출해 기술과 사업 전략을 발표했으…변한영 기자2024-11-26
예산 41% '싹둑'...보복성 삭감 논란
전북자치도의회 예산안 심사에서 내년도 전북 문화관광재단의 예산이 무려 40% 넘게 삭감됐습니다. 행정사무감사 때부터 재단과 인사문제로 갈등을 빚어온 일부 의원이 주도한 결과입니다. 삭감폭이 상식을 벗어난 수준이고 갈등 이후에 나온 조치이다 보니, 재단 측은…정원익 기자2024-11-26
전북 가명 정보 활용지원센터 개소
전북 가명 정보 활용지원센터가 전북테크비즈센터에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센터는 개인정보의 가명 처리를 지원해 안전하게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가명 정보는 식별할 수 없도록 처리된 개인 정보로 교통량과 …변한영 기자2024-11-26
12지구대, 고속도로 결빙 위험구간 점검
도내에 첫눈이 예보된 가운데 고속도로 결빙 사고 위험지역에 대한 점검이 진행됩니다. 전북경찰청 12지구대는 도내 호남 고속도로와 서해안 고속도로, 고창-담양 고속도로의 결빙 위험구간 6곳을 선정해, 사흘간 집중 점검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 초겨울 블랙아이스…강훈 기자2024-11-26
전북문광재단 예산 41% 싹둑...보복성 삭감 논란
전북문화관광재단의 내년도 예산이 지나치게 큰 폭으로 삭감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문화안전소방위원회는 문화관광재단의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서 당초 요구액 210억 원 가운데 41%인 87억 원을 삭감했습니다. 세부적으로는 관광마케팅 종합지원센터…정원익 기자2024-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