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기업 투자 잇따라...특화산단 활기 기대
완주 테크노밸리에 수소 기업들의 투자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친환경 수전해 설비 생산기업인 아헤스가 6백억 원을 추가 투자해 오는 2028년까지 제2공장을 짓고, 5년 동안 1백 명 이상을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수소연료전지 기업 비나텍도 지난해…변한영 기자2025-03-12
도교육청, 초3 학급당 학생 수 20명 이하 조정
전북자치도교육청은 올해 초등학교 3학년의 학급당 학생 수를 20명 이하로 낮췄다고 밝혔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지난 2023년부터 초등학교 1학년을 시작으로 이 기준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과밀 학급이 있는 전주 화정초와 자연초, 군산 금빛초 등 4개…이정민 기자2025-03-11
대광법 개정안, 국토위 교통법안소위 통과
대도시권 광역교통망 특별법안인 대광법이 국회 첫 관문을 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춘석 의원은 국회 국토위 교통법안심사소위에서 민주당 위원들의 단독 표결을 통해 대광법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습니다. 대광법 개정안은 오는 13일 국토위 전체회의에 상정될…정원익 기자2025-03-11
무기한 단식 돌입...파면 촉구 확산
윤석열 대통령이 전격 석방된 뒤 후폭풍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습니다. 야권에서는 헌법재판소가 탄핵을 결정할 때까지 무기한 릴레이 단식에 들어갔습니다. 시민사회를 중심으로 윤 대통령의 즉시 파면을 촉구하는 목소리도 확산하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헌…정원익 기자2025-03-11
"도 금고 운영 개선"..."이자 지급분 많아"
전북자치도가 도 금고 운영 방식을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김성수 의원은 지난해 말 기준 도금고 평균 잔액은 1금고인 농협은행은 3천7백억 원, 2금고인 전북은행은 6천8백억 원으로 전북은행이 두 배 가까이 많지만 협력 사업비는 33억 …정원익 기자2025-03-11
'그림의 떡'... 대상 늘리면서 예산 줄여
전북의 귀농인들이 정부의 창업자금 배정에서 대거 탈락했다는 소식, 어제 전해드렸습니다. 농식품부는 올해 자금지원 조건을 대폭 완화했는데요. 신청자가 늘어날 수밖에 없는데도 거꾸로 예산은 300억 원이나 줄여 앞뒤가 맞느냐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최유선 기…최유선 기자2025-03-11
보상금 제외...주민들 도로에 차단기 설치
전주시의회가 지난달 광역 폐기물 소각장에서 3백m 안쪽에 사는 주민에게만 보상금을 지급하도록 조례를 개정했는데요 보상금 대상에서 제외된 일부 주민들이 마을 진입로에 차량 통행을 막는 차단기까지 설치하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전주 광역 폐…김진형 기자2025-03-11
미세먼지 저감, 노후 보일러 교체 지원 확대
대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미세먼지 저감 사업이 확대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올해 노후 보일러 교체 지원 사업 물량을 지난해보다 5백 대 가까이 많은 1천540대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와 군산, 김제 등 7개 시.군에서는 도로 주변에 미세먼지 저감제를 살포해 …변한영 기자2025-03-11
전북도, '스마트 혁신 프로젝트' 기업 모집
전북자치도가 다음 달 18일까지 전북형 스마트 제조혁신 프로젝트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합니다. 전북자치도는 모두 71개 업체를 대상으로 기술 지원과 컨설팅 등을 실시합니다. 지난해 일부 프로그램의 경우 경쟁률이 10 대 1을 기록하는 등 호응을 얻었습니다. 전북자…변한영 기자2025-03-11
후쿠시마 원전 사고 14주년... 탈핵 촉구
후쿠시마 원전 사고 14주년을 맞아 탈핵에너지전환전북연대는 오늘 전북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후 원전인 한빛 1, 2호기를 폐쇄하고, 에너지 정책 기조를 탈핵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일본이 내일 방사능 오염수를 11번째 해양에 방류할 예정…강훈 기자2025-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