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전북 취업자 95만 8천 명...4개월 연속 감소
도내 취업자 수가 4개월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95만 8천 명으로 1년 전에 비해 1만 2천 명 줄었습니다. 산업별로는 농림어업이 1만 2천 명으로 가장 많이 줄었으며, 불경기인 건설업은 9천 명 감소했습니다. (…변한영 기자2025-03-12
완주군의회 통합반대특위 "우범기 시장 사퇴해야"
완주군의회 통합 반대특위가 통합이 성사될 경우 주요 기관을 완주로 옮기겠다고 밝힌 우범기 전주시장에게 사과와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완주군의회 통합 반대특위는 우 시장이 완주군민과 충분한 소통 없이 일방적으로 계획을 발표해 혼란과 갈등만 부추기고 있다며 …김진형 기자2025-03-12
2036 올림픽 유치전 승리 다짐
올림픽 후보 도시로 선정된 전북자치도가 이제는 본선 경쟁을 본격적으로 준비하면서 지역의 역량을 모으고 있습니다. 도내 각계 인사 1천여 명은 한 자리에 모여 반드시 2036년 올림픽 개최지로 이름을 올리자고 입을 모았습니다. 변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올림픽 …변한영 기자2025-03-12
광역철도망도 소외...대광법 선결돼야
전국 각지에서 광역철도망이 잇따라 개통하고 있지만 전북은 여전히 소외되고 있습니다. 서해안철도는 충청권에서 멈췄고, 익산시가 제안한 전북권 광역전철망은 시작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광역전철망의 경우 대광법 개정이 선결과제로 꼽히고 있어, 현재 진…정원익 기자2025-03-12
전북자치도, 퇴직 수의직 6명 방역에 투입
가축 방역 현장에 퇴직한 수의직 공무원들이 투입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인사혁신처의 퇴직 공무원 사회공헌 사업에 선정돼 전문성을 갖춘 퇴직 수의사를 민간 방역지원단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모두 6명을 모집해 오는 5월부터 방역 시설…변한영 기자2025-03-12
전북도, 의료용 대마 산업 육성방안 논의
의료용 대마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와 전북연구원은 식약처와 학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의료용 대마산업의 실용화와 연구개발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정승 전 식약처장 등은 이 자리에서 미국의 사례…변한영 기자2025-03-12
'파면 촉구' 한 목소리...삭발.천막 농성(대체)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선고가 가까워지자 야권을 중심으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파면 촉구 여론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더민주 혁신회의는 나라를 정상화시키기 위해서는 윤 대통령의 신속한 파면만이 해답이라며 대규모 결의대회와 삭발식을 단행했습…정원익 기자2025-03-12
수소기업 투자 잇따라...특화산단 활기 기대
완주 테크노밸리에 수소 기업들의 투자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친환경 수전해 설비 생산기업인 아헤스가 6백억 원을 추가 투자해 오는 2028년까지 제2공장을 짓고, 5년 동안 1백 명 이상을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수소연료전지 기업 비나텍도 지난해…변한영 기자2025-03-12
도교육청, 초3 학급당 학생 수 20명 이하 조정
전북자치도교육청은 올해 초등학교 3학년의 학급당 학생 수를 20명 이하로 낮췄다고 밝혔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지난 2023년부터 초등학교 1학년을 시작으로 이 기준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과밀 학급이 있는 전주 화정초와 자연초, 군산 금빛초 등 4개…이정민 기자2025-03-11
대광법 개정안, 국토위 교통법안소위 통과
대도시권 광역교통망 특별법안인 대광법이 국회 첫 관문을 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춘석 의원은 국회 국토위 교통법안심사소위에서 민주당 위원들의 단독 표결을 통해 대광법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습니다. 대광법 개정안은 오는 13일 국토위 전체회의에 상정될…정원익 기자2025-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