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이차전지·방위 산업 학과 신설
전북대학교가 이차전지와 방위 산업과 관련된 학과를 신설합니다. 전북대는 이차전지공학과와 첨단 방위산업과를 새로 만들어 내년부터 신입생으로 각각 30명과 20명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기존의 항공우주공학과는 12명을 증원해 모두 48명의 신입생을…이정민 기자2025-04-29
도의원 정수 확대 선거법 개정 추진
전북자치도의회의 의원 정수를 늘릴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국회의원이 대표 발의한 선거법 개정안에는 도의원의 인구 하한선을 5만 명에서 4만 명으로 완화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이원택 의원은 현행법은 지방소멸위기 지역보다 인구가 많…김철 기자2025-04-29
7년간 싱크홀 75건...2030년까지 노후관로 정비
전국에서 싱크홀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도내에서는 최근 7년 동안 모두 75건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70%인 53건은 하수관 손상이 원인으로 지목됐으며, 발생지역은 전주와 군산, 익산 순으로 인구 밀집지역에서 주로 발생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변한영 기자2025-04-29
전북대 찾은 교육감 "신뢰받는 리더 돼달라"
전북대학교는 오늘 전북대 인터내셔널센터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초청 특강을 개최했습니다. 이 특강에는 전북대 총장을 지낸 서거석 교육감이 나서 학생들에게 겸손과 성실, 배려의 가치를 실천함으로써 신뢰받는 리더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자신의 …이정민 기자2025-04-29
사립학교 사무직원 육아휴직 급여 보장
사립학교의 사무직원도 육아휴직 급여를 받을 수 있는 법안이 추진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신영대 의원은 육아휴직 급여 수급 대상에 사립학교 사무직원을 포함하는 내용을 담은 사립학교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20년 사립학교 교원이 육아휴직 …정원익 기자2025-04-29
해수유통 분수령...수질평가 결과 촉각
새만금 수질과 해수유통 문제는 마치 동전의 양면처럼 떼려야 뗄 수 없는 논란을 낳아 왔습니다. 새만금호의 수질을 개선하려면 반드시 해수를 유통시켜야 한다는 주장과, 그러면 기존 개발계획이 영향을 받는다는 우려가 맞서고 있습니다. 최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변한영 기자2025-04-29
"이재명 후보 선출 환영...정권교체 힘 모을 것"
조국혁신당 전북자치도당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전 대표의 대선 후보 선출을 환영한다며, 압도적인 정권 교체를 위해 도민과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이재명 후보가 지난 대선부터 전북의 3중 소외론을 제기하고 구조적인 차별과 불균형 문제…정원익 기자2025-04-28
3년 연속 3등급... 전북도, 청렴도 개선 추진
전북자치도가 3년 연속 3등급에 그친 청렴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공무원 노조와 함께 '청렴실천 공동 서약식' 을 열었습니다. 전북자치도와 전북자치도 공무원 노조는 부당이익 추구 금지, 권한 남용과 이권 개입 배제 등의 항목이 담긴 공동 서약서를 채택하고 깨끗한 …변한영 기자2025-04-28
"전북을 전통무예 중심지로 조성해야"
전북을 전통무예 중심지로 조성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임종명 의원은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를 준비하는 상황에서 전통무예는 경쟁력 있는 콘텐츠가 될 수 있다며, 관련 산업을 육성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전북에 태권도와 택견, …정원익 기자2025-04-28
전북도, 민주당 지역 공약 후속 조치 돌입
전북자치도가 지역의 각종 현안을 대선 공약에 구체적으로 담기 위한 후속 조치에 들어갔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지난주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가 발표한 공약 사업을 구체화하고, 논리를 보강해 민주당 중앙당에 제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새만금 국제공항 개발 …변한영 기자2025-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