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대표도서관 착공... 2027년 개관 예정
전북자치도가 전주시 장동에 들어서는 전북 대표도서관 건립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도서관은 오는 2027년까지 6백억 원이 투입돼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지어지며 20만 권의 책을 보관할 수 있는 서고와 맞춤형 자료실 등이 구축됩니다. 특히, 부지면적이 축구장 4…변한영 기자2025-05-21
전주 하계올림픽 범도민 유치 추진위원회 구성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범도민 유치 추진위원회가 구성됩니다. 전북자치도는 국내외 여론 형성과 정책을 제안할 도민 2천36명을 모집하고 개최 도시가 선정될 때까지 위원회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위원회는 다음 달 말…변한영 기자2025-05-21
교사에게 발송된 '선거캠프발 임명장' 논란
한 선거캠프 명의로 여러 교사들에게 교육 관련 직책이 포함된 임명장이 발송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교조 전북지부는 성명을 내고 정치 활동이 법적으로 금지된 교사에게 선거 조직의 직책을 부여하고 일방적으로 통보한 건 중대한 위법 소지가 있다고 비판했습니…김민지 기자2025-05-21
선거운동 중반전...각당 경쟁 '후끈'
이제 다음 주면 제21대 대선의 사전투표가 시작됩니다. 선거 운동도 중반전에 접어들면서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중앙당 인사들이 잇따라 전북을 찾아 지지를 호소했고, 다른 정당들도 방문 일정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더불어민주당…정원익 기자2025-05-21
"부정선거 음모론 선동 윤석열 재구속해야"
재판을 제외한 첫 공개 행보에 나선 윤석열 전 대통령을, 즉각 다시 구속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진보당 전북자치도당은 재판을 받고 있는 윤 전 대통령이 부정선거 의혹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를 공개적으로 관람한 건, 사죄와 반성은 커녕 대선을 코…정원익 기자2025-05-21
수자원공사, 지진 가정 댐 붕괴 대응 훈련
한국수자원공사가 오늘(20일) 임실군 강진면 섬진강댐 지사에서 지진 발생에 대비한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지진이 발생해 댐 붕괴가 우려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환경부와 전북자치도, 임실군 등 모두 10개 유관 기관들이 참여했습니다. …김민지 기자2025-05-20
국민의힘 "민주당이 사법부 독립 위협"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이 사법부 독립을 위협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 전북자치도당은 전주지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후보에 대한 대법원 판결 이후 민주당이 사법부 길들이기에 나서면서 법치주의를 뿌리째 흔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국회…김철 기자2025-05-20
실타래 꼬인 마사회 유치 경쟁
마사회 유치를 놓고 김제와 순창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면서 내부 교통 정리를 서둘러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습니다. 그런데 전북자치도가 머뭇거리는 사이 민주당의 시군별 공약에 순창과 남원이 이전 대상지로 발표됐습니다. 하지만 김제는 여전히 유치 의사를 굽히…정원익 기자2025-05-20
'통합' 숨 고르기...대선 이후 여론 지형은?
지난해부터 지역을 뜨겁게 달궈왔던 전주-완주 통합 논의가 대선 정국을 맞아 잠시 숨 고르기에 들어갔습니다. 이제 대통령 선거가 끝나면 통합 추진 여부와 함께 그 방식이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내년 지방선거를 고려하면 통합 일정이 상당히 촉박한 가운데 완주…변한영 기자2025-05-20
'부장판사 뇌물 수수 의혹' 공수처가 수사
전주지방법원 현직 부장판사의 뇌물 수수 의혹 사건을 고위공직자 범죄수사처가 수사합니다. 전북경찰청 반부패범죄수사대는 공수처가 이 사건의 이첩을 요청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달 27일, 전주지법의 부장판사가 지역의 한 로펌 변호사로부터 수백만 원 상…김민지 기자2025-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