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관광 '반토막'...새로운 전략 마련해야
코로나19로 안 힘든 곳이 없긴 하지만, 농촌관광도 매출이 절반 가까이 줄면서 큰 타격을 받았습니다. 대규모 단체여행객 중심으로 짜여진 체험 관광의 틀을 소규모, 가족단위로 바꿔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한 해 9만 명이 찾았던 완주의 농촌…하원호 기자2020-08-05
군산시, 10월 '시간여행축제' 취소
군산시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오는 10월에 열려던 시간여행축제를 취소했습니다. 군산시는 코로나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고 하반기에 2차 대유행마저 우려되고 있어 축제를 열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3년 시작된 시간여행축제에는 해마다 10…김진형 기자2020-08-05
'작은 영화관' 줄줄이 문 닫아_수퍼 대체
대형 영화관이 없는 농촌 주민들을 위해 만들어진 게 작은 영화관입니다. 10년 전 장수를 시작으로 전북에만 9곳 등 전국적으로 생겨났는데요, 이 작은영화관들이 코로나19 사태이후 줄줄이 문을 닫고 있습니다. 나금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5년 전 문을 연 진안 마이골…나금동 기자2020-08-05
순창 체 계산 출렁다리 6일부터 재개방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운영이 중단됐던 순창 채계산 출렁다리가 한 달 만인 오는 6일부터 다시 개방됩니다. 순창군은 재개방에 맞춰 출렁다리 인근 주차장에 고추장 먹거리를 주제로 한 푸드트럭 6대를 운영합니다. 채계산 출렁다리는 길이 270미터, 높이 75미터…권대성 기자2020-08-04
농경문화라더니...파리 날리고 문 닫고
정읍에는 민속.농경문화를 주제로 한 전시관과 체험관 2곳이 운영돼 왔습니다. 한곳은 찾는 사람이 거의 없고, 다른 한곳은 아예 폐관했습니다. 전시물이나 운영계획도 빈약했고 개선해보겠다는 의지도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보도에 정윤성 기잡니다. 지난해 문을 연 …정윤성 기자2020-08-04
전주시, 11개 도서관 열람실·자료실 개방
전주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도서 대출업무만 하던 11개 도서관의 열람실과 자료실을 개방합니다. 다만, 열람실은 전체 좌석의 50퍼센트 미만만 개방합니다. 전주시는 열람실과 자료실을 이용할 때는 마스크 착용과 발열 체크, 명부 작성 같은 방역수칙을 반드…권대성 기자2020-08-03
익산시, '시민의 종' 제작 추진
타종식 등 주요 행사에 사용될 익산 시민의 종 제작이 추진됩니다. 익산시는 5억 원을 들여 높이 2.4미터, 둘레 1.9미터, 무게 11톤의 시민의 종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익산시는 제작비를 시민들의 기부금으로 충당하고, 기부자의 이름을 종 뒷면에 새기기로 했습니다.김진형 기자2020-08-02
'서학동 예술마을' 재생사업 본격화
전주 서학동 예술마을에 대한 도시재생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전주시는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한옥마을과 연계한 관광중심지로 만든다는 목표입니다. 보도에 송창용 기잡니다. 7, 8년 전부터 화가와 공예가 등 예술인들이 하나둘씩 모여들면서 만…송창용 기자2020-08-02
전북현대, 첫 유관중 경기...10%인 4천 명 관람
프로축구 전북현대의 올 시즌 첫 유관중 홈경기가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조금 전 오후 7시부터 포항 스틸러스를 상대로 열린 이번 경기는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전체 좌석의 10%인 4천여 석만 채운 채 진행되고 있습니다. 관중석에서는 띄어 앉기와…주혜인 기자2020-08-01
전북현대 인터뷰
[권호진·권주한/전북현대팬] 아들도 저도 너무 오래 기다렸다가 오늘 어렵게 표를 구해서 경쟁률 뚫고 들어오게 됐네요. (방역수칙을) 잘 지켜서 또다시 이 자리에 앉길 소망해요.주혜인 기자2020-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