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37.7도.... 도내 전 지역 폭염 경보
도내 전 지역에 폭염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정읍의 한낮 기온이 37.7도까지 올라가 올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전주가 35.9도, 고창은 35.8도로 고창의 역대 7월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밤까지 도내 곳곳에 최대 40mm, 서부 지역에는 최대 60mm의 …김민지 기자2025-07-08
김제 곡물 저장창고서 불...2시간 만에 진화
오늘 새벽 5시 50분쯤 김제시 진봉면의 한 곡물 저장창고에서 불이 나 2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곡물창고 한 동과 내부 집기류 등이 타 소방서 추산 5천4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정상원 기자2025-07-08
전주시, 투자보조금 지원 대상 확대
전주시가, 기업이 투자했을 때 지원하는 투자보조금의 대상을 기존 제조업체에서 정보통신기술과 문화콘텐츠, 그리고 연구개발 업체로 확대했습니다. 전주시는 이 같은 내용의 개정된 투자유치 촉진 조례를 오늘 공포했습니다. 전주시는 이들 업체에 투자 보조금과 함…송창용 기자2025-07-07
전북, 민생회복 소비쿠폰 4천억 원 규모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통해 전북지역에 4천억 원 규모의 자금이 풀릴 것으로 보입니다. 전북도민들은 전주,군산,익산,완주의 경우 한 사람이 비수도권 추가금까지 더해 18만 원이 지급되고, 나머지 10개 시군은 농어촌 인구 감소지역으로 분류돼 1인당 20만 원이…변한영 기자2025-07-07
폭염 속 동물원... 얼음에 제철 과일까지
열흘째 폭염 특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낮 기온이 36도까지 오르는 불볕더위에 숨이 턱턱 막히는데요. 여름 나기가 어려운 건 동물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김민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나무 그늘 아래 앉아있는 사자가 푹푹 찌는 폭염에 숨을 헐떡입니다. 말은 사육장 …김민지 기자2025-07-07
"민원 시스템 무용지물, 여전히 전화로 항의"
학부모의 과도한 민원으로부터 교사를 보호하기 위해 도입된 민원 상담 예약 시스템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교조 전북지부가 실시한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시스템 도입 이후 변화를 잘 모르겠다고 응답한 교사가 87%로, 학부모들이 …김민지 기자2025-07-07
농촌 빈집 돌며 금품 훔친 40대 구속 송치
도내 농촌 지역을 돌며 빈집에서 금품을 훔친 40대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부안경찰서는 지난 3월부터 석 달간 김제와 부안, 군산 등 농촌 지역을 돌며 빈집에 들어가 3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40대 남성을 구속 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도…최유선 기자2025-07-07
전북도, 암모니아 활용 수소 생산 실증 착수
전북자치도는 현대자동차,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등과 협약을 맺고 오는 2027년까지 암모니아를 활용한 수소 생산 실증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기관은 암모니아에서 수소와 질소를 분리하고, 저장과 공급 설비를 구축하는 연구를 하게 됩니다. 암모니아…변한영 기자2025-07-07
집에 불 지르려 한 50대 체포
전주덕진경찰서는 어제 오전 전주에 있는 본인의 집에서 휘발유를 몸에 뿌리고 불을 붙이려 한 혐의로 5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이 술에 취한 채 가족들과 다투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최유선 기자2025-07-07
대통령까지 나서... 주택조합 해결되나?
김제시 금구면에서 추진되는 지역주택 조합 아파트의 시공사와 조합원들이 갈등을 빚고 있는데요 170억 원의 추가 분담금 때문인데 해당 시공사가 추진하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다른 지역에서도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광주 타운홀 미팅에서 이 문…강훈 기자2025-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