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저소득층 노후주택 보수 신청 접수
전주시가 저소득층의 오래된 주택을 고쳐주기 위해, 오는 3일부터 21일까지 주민센터에서 신청을 받습니다. 올해 보수하는 노후주택 물량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중위소득 60%안의 120가굽니다. 사업대상에 선정되면 지붕이나 도배장판, 화장실 등을 교체하…송창용 기자2020-02-01
군산.임실.장수 '전북형 도시재생' 추진
정부의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아쉽게 탈락한 지역에 전북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추진됩니다. 전라북도는 올해부터 4년간 군산과 임실, 장수 등 3개 시군에 각각 140억 원씩 모두 4백 20억 원을 투입해 경관 개선 사업과 커뮤니티센터 건립 등 전북형 도시재생 뉴딜사업…하원호 기자2020-02-01
하원호 기자 출연 (자막 포함/대체)
네, 그러면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 소식을 담당한 취재기자와 함께 자세한 애기 나눠 보겠습니다. 하원호 기자, 1. 과연 이 확진자가 어딜 다녔느냐, 도민들이 가장 궁금해할 부분인데요. 더 확인된 곳이 있나요? 이 60대 환자는 25일 군산에 와서 26일까지는 집에만 머…하원호 기자2020-01-31
졸업식 풍경도 바꿔놓은 '코로나'_최종
초중고등학교의 졸업식이 시작됐지만 과거처럼 북적거리는 모습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탓에 축하객 방문은 통제한 채 강당 대신 교실에서 졸업식이 열렸습니다. 나금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졸업식이 열린 전주의 한 고등학교. 교문에는 외부인을…나금동 기자2020-01-31
도내 첫 '코로나' 확진...군산 거주 62세 여성
도내에서 처음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가 나왔습니다. 중국 우한에서 들어와 군산에 머물고 있는 62세 여성입니다. 더욱이 이 여성은 동네 병원과 대형마트 같은 다중 이용시설까지 다닌 것으로 확인돼 추가 확산의 우려마저 커지고 있습니다. 먼저 …하원호 기자2020-01-31
8번째 확진환자, 원광대병원 격리 치료(중계)
신종 코로나 8번째 확진자는 현재 국가지정격리병상이 마련된 원광대병원에서 격리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외부 병상과 철저하게 분리되고 또 통제 되고 있다고 하는데, 현장에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오정현 기자. 네, 원광대학교병원입니다. 정확히는 권역외상…강혁구 기자2020-01-31
'스마트팜 밸리' 갈등 접고 조성
찬반 갈등으로 그동안 지연됐던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가, 제 속도를 낼 수 있게 됐습니다. 반대측과 전라북도가 치열한 논의 끝에 조성 방식에 합의한 겁니다.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통해 미래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계획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송창용 기자2020-01-31
중국인 노동자·유학생 2만 명 관리
오늘 신종 코로나 확진자가 2명 추가됐는데 전북의 거주자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라북도는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중국인 노동자와 유학생 관리를 강화했습니다. 전북에 거주하는 중국인이 2만 명 가량인데 이들에게 중국 방문 자제를 안내했고 대학교에 …김철 기자2020-01-30
외출 꺼리고 해외여행은 취소
꼭 필요하지 않으면 집 밖에 나오지 않고, 병원에 가는 건 특히 꺼려집니다. 모임도 여행도 취소가 잇따릅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걱정때문인데요, 오정현 기자가 시민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마스크를 챙기는 건 기본, 웬만하면 아예 외출하지 않는다…강혁구 기자2020-01-30
군산-중국 석도 훼리호, 다음달 4일부터 화물만 운송
오는 일요일부터 재개할 예정인 군산 중국 석도 국제훼리호의 운항이 연기됐습니다. 선사 측은 우환 폐렴이 확산되고 있어, 군산 중국 석도를 오가는 국제 훼리오 운항 재개를 다음달 2일에서 4일로 연기하고, 승객을 제외한 화물만 운송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군…김진형 기자2020-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