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전통시장 지원 사각지대
정부는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원을 하고 있는데요, 문을 연 점포수가 적은 전통시장은 지원 대상에서 빠져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1983년에 조성된 군산 문화시장입니다. 좁은 통로를 따라 늘어선 점포들의 문이 굳게 닫혀 적막감만 감돕니다. 한…김진형 기자2020-06-12
불안한 등교..교육현장 우려는?
지난 8일 4차 등교를 마지막으로 99일만에 학교가 완전 정상화됐습니다. 하지만 수도권 확진자 수가 줄지 않으면서 학교 현장의 위기감은 여전합니다. 전문가들은 학교내 밀집도가 높아진 만큼 방역의 강도를 높이고, 코로나사태를 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기…기자2020-06-12
'군산형 일자리 사업' 이달 정부에 지정 신청
전라북도가 전기차 생산 집적화 단지를 중심으로 한 군산형 일자리 사업의 정부 지정을 이달 안에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오는 18일 공동 연구개발과 원자재 공동 구매 등 참여기업 5곳의 연계를 강화하는 협약을 맺은 뒤 오는 22일을 전후에 정부에 상생형 …권대성 기자2020-06-12
식품클러스터 분양률 저조...부산·경남도 추진 비상(수퍼)
2년 전 준공된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의 산업단지 분양률이 여전히 40%대에 머물고 있습니다. 그런데 부산과 경남 등 다른 지역에서 또 다른 식품클러스터를 추진하면서 활성화 대책이 시급합니다. 보도에 송창용 기잡니다. 지난 2018년에 준공된 익산 국가식품클러스…송창용 기자2020-06-11
배달앱 '역전의 명수'...광역 플랫폼 될까?(뉴스플러스)
뉴스 플러스입니다. 여러분이 보시는 장면, 바로 1972년 황금사자기 고교 야구대회 결승전입니다. 당시 군산상고는 4대1로 뒤지던 구회말 기적같은 역전승을 일궜고, 역전의 명수라는 이름을 얻었습니다. 대형 사업장의 잇따른 철수로 위기를 겪고 있는 군산시가 만든 …하원호 기자2020-06-11
코로나19 여파로 5월 고용률 하락
코로나19 여파로 지난달 전라북도 고용률이 떨어졌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 전주사무소는 지난달 전라북도 고용률이 59.8퍼센트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5퍼센트 포인트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취업자는 93만 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만 2천 명이 줄어든 반…정원익 기자2020-06-10
축산농가 폭염 피해 예방 지원 확대
전라북도가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축산농가 지원을 늘립니다. 전라북도는 폭염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완화제 공급과 냉수 급수시설 등 축사 환경 개선 사업비를 이달 안에 서둘러 지원하고 가축 재해보험 가입 지원비도 지난해보다 15억 원을 늘려 152억 원을 투입하기…권대성 기자2020-06-10
전북 특성화고 취업률 전국 최하위권
전북지역 특성화 고등학교의 취업률이 전국 최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5년간 전북 특성화고 취업률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해마다 16위 또는 꼴찌인 17위에 머물렀습니다. 이처럼 부진한 취업률은 전국 평균보다 최소 10% 포인트 가량 낮고 인근 전남에 …이승환 기자2020-06-10
부안 마늘, 첫 미국 수출...마늘가격 안정 기대
부안 마늘이 처음으로 미국에 수출돼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통한 가격 안정이 기대됩니다. 부안군은 이번에 수출되는 304톤의 마늘이 비옥한 토양에서 자라 알이 굵고 단단해 미국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끌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부안군은 딸기와 배추 등 다양한 농산…김철 기자2020-06-10
노래방 가려면 'QR코드' 찍어야
오늘(10일)부터 노래방이나 유흥주점같은 이른바 감염위험이 높은 업소를 갈때는 자신의 개인 정보가 담긴 큐알코드를 찍어야 합니다. 전화번호 같은 개인 정보를 거짓으로 적을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고, 신상정보를 보호하는데도 훨씬 적합한 방식이지만 손님이 싫어…하원호 기자2020-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