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경지, 주택 물바다...내일까지 최대 260mm 비 (수정) (20년 7월 30일)
그제부터 도내 곳곳에 내린 집중호우로 농경지와 주택이 물에 잠기고 흙더미가 도로를 덮치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내일까지 최대 260mm의 많은 비가 예보돼 비 피해 없도록 주의하셔야겠습니다.주혜인 기자입니다. 110mm의…주혜인 기자2020-07-30
오늘의 아침신문 (20년 7월 30일)
오늘자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1면) 공공기관 추가 이전 논의를 놓고지역간 물밑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전라북도와 정치권은 그저 관망만 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전라북도와 정치권 사이엇박자가 여전한데다전라북…주혜인 기자2020-07-30
정부, 전북 금융타운 조성 지원
정부가 전북 금융타운 육성 지원 방안을 내놨습니다. 정부는 호텔과 컨벤션센터 등을 갖춘 금융타운 조성을 위한 중앙투자 심사가 하반기에 원활히 진행되도록 하고, 금융기관이 전북혁신도시에 일정 규모 이상의 조직을 신설하면 계약상 우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권대성 기자2020-07-30
전주 완산 210mm...침수에 싱크홀까지
이어서 자세한 피해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어젯밤부터 210밀리미터가 내린 전주입니다. 곳곳에서 도로와 차량이 물에 잠기는 가 하면 싱크홀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나금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전주의 한 상가단지 앞 주차장과 도로가 흙빛 물바다로 변했습니다. 도로에…나금동 기자2020-07-30
용인 확진자, 도청·완주군청 방문해 긴장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경기도 용인의 40대 남성이 지난 27일 전북도청과 완주군청을 찾아와 공무원 2명을 만난 것으로 확인돼 전라북도가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도청과 완주군청 공무원 2명, 용인 확진자를 태운 택시기사 2명 등 5명에 대해 코로나…권대성 기자2020-07-30
사과.복숭아 재배 늘고, 배.포도는 줄어
지난 2000년 이후 사과와 복숭아는 재배면적이 크게 늘었지만 배와 포도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사과 생산량은 4만 20톤으로 2000년에 비해 212%나 증가했으며 복숭아 생산량은 만 3천 7백 톤으로 같은기간 77%가량 늘었…이승환 기자2020-07-30
'물폭탄'에 무너지고 끊기고...
순식간에 너무 많은 비가 내리면서 다른 지역에서도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산에서 내려온 토사가 주택을 덮쳤고, 군산에서는 대규모 정전사태가 났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산에서 내려온 흙탕물이 쉴새없이 쏟아집니다. 시간당 50밀리미터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하원호 기자2020-07-30
진안 고원 수박 본격 출하 (시군)_수퍼 (20년 7월 29일)
본격적으로 출하된 진안 고원 수박이전국 대형마트에 팔려나가고 있습니다. 임실군이 무인 항공기를 이용한 벼 병해충 방제에 나섭니다. 나금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수확한 수박을 당도와 크기 등에 따라선별을 마친 진안 고원 수박. 출하를 위해 화물차에 차곡차…나금동 기자2020-07-29
아침신문 (7월 29일) (20년 7월 29일)
오늘 아침 지역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1면) 전라북도가 물동량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군산항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북도와 군산해양수산청은 수출항로 확대, 포트세일, 기업 인센티브 …기자2020-07-29
코로나 반년...전북은 '선방'(1)
내일(30일)이면 전북에서 첫 코로나19 환자가 발생한지 꼭 반년이 됩니다. 전북의 확진자는 39명으로 비교적 청정지역으로 꼽히는데요. 지난 6개월, 코로나 바이러스가 우리에게 남긴 것은 무엇인지, 또 풀어야 할 과제는 어떤 것이 있는지 집중 취재했습니다. 먼저 권…권대성 기자2020-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