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원대, '등록금 10%' 장학금으로 지급
호원대학교가 올해 1학기 재학생이 2학기에 등록할 때 등록금의 10%를 장학금으로 돌려주기로 했습니다. 앞서 전북대와 군산대, 원광대, 전주대도 등록금 일부 환불이나 감면을 결정했습니다.송창용 기자2020-08-06
전주시, 4만9천여 기업 전수조사 실시
전주시가 기업 지원을 위해 4만 9천여 곳에 이르는 기업을 모두 조사합니다. 전주시는 다음 달까지 진행되는 조사에서 기업의 고용과 경영 현황, 코로나19 영향 등을 파악해, 경제적인 지원정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이번 전수조사에는 공공형 일자리사업을 통해 선발…송창용 기자2020-08-06
손자녀 돌보는 조부모에 돌봄수당 법안 발의
손자.손녀를 돌보는 조부모에게 돌봄수당을 지급하는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무소속 이용호 국회의원은 많은 맞벌이 부부가 자녀 돌봄을 부모에게 의존하고 있는 현실을 고려해, 조부모가 교육을 이수하고 손자녀 돌보미로 등록한 경우, 비용을 지급하는, 양육수당 지급…이승환 기자2020-08-06
사학 직원, 줄줄이 설립자 친인척_수퍼 대체
사학재단의 행정직원 상당수가 설립자나 이사장의 친인척으로 채워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다른 시도 역시 이런 일이 많지만, 전라북도는 전국에서 두 번째로 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나금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전주에 있는 A사학재단은, 설립자의 손자가 이사장…나금동 기자2020-08-06
감사원 "발암물질 배출 공장 감독 허술"
익산 장점마을에서 암으로 숨지거나 투병중인 주민은 30명에 이릅니다. 원인은 마을 인근 비료공장에서 발암물질을 배출했기 때문인데요, 감사원이 이 공장에 대한 익산시의 지도 감독이 허술했다는 감사 결과를 내놨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익산 장점마을 주민들…김진형 기자2020-08-06
전북은행, 집중호우 피해 기업 금융지원
전북은행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기업을 위해 5백억 원 규모의 금융 지원에 나섭니다. 전북은행은 호우 피해 기업에 1억원까지 새로 대출해주고, 기존 대출금의 만기를 연장해주거나 금리를 최고 1% 포인트 깎아주기로 했습니다. 지원을 바라는 기업은 행정기관에서…정원익 기자2020-08-05
농작물 병해충 '비상'..."방제도 어렵다"
기나긴 장마가 끝나는가 싶더니 폭염 속에 다시 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락가락하는 날씨 탓에 농작물 병해충도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방제 작업마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지난 폭우에 완전히 잠겼던 논입니다. 비가 멈춘 틈을 타 드론을…정원익 기자2020-08-05
5개 병원 전공의 7일 파업 예고...대책 마련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방침에 전국 전공의협의회가 오는 7일 파업을 선언한 가운데 전북에서는 5개 병원 전공의들이 참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북도는 전북대병원과 원광대병원, 예수병원과 군산의료원, 남원의료원 등 5개 병원의 전공의와 수련의 389명이 오는 7…권대성 기자2020-08-05
180억대 투자 사기 혐의 대부업체 대표 구속
전북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가 지난 2007년부터 매달 1.5에서 2%의 이자를 주겠다고 속여 71명에게 백85억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대부업체 대표 49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A씨의 계좌와 재산 규모는 피해 금액에 크게 못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며, 정확한 …주혜인 기자2020-08-05
180억 원대 투자사기 혐의 대부업자 검거
전북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가 2007년부터 최근까지 높은 수익을 보장하겠다면서 71명에게 185억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고소된 대부업체 대표 49살 A씨를 붙잡았습니다. 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인 가운데 정확한 피해 규모와 함께 A씨의 계좌에 돈이 남아…나금동 기자2020-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