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전매 271명, 이달까지 조사...추가 고발
최근 전주 신도심에서 아파트 분양권을 불법으로 사고 판 100명이 무더기로 고발되거나 과태료 처분을 받았습니다. 전주시는 271명에 대한 추가조사를 이달 안에 마무리짓고 조만간 추가 고발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최근 불법전매 행위가 드러난 곳…정원익 기자2020-08-18
"댐방류, 범정부 조사팀 구성하라" 반발
환경부가 이번 물난리의 원인을 사실상 자체 조사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이재민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원인 제공자인 환경부의 조사를 믿을 수 없다는 우려 때문입니다. 용담댐 방류로 수해를 입은 무주군 등은 범대책추진위원회를 만들고, 수자원공사가 방류 …나금동 기자2020-08-18
환경부 "수해 조사위 가동"...노웅래 "면피용 조사"
환경부가 이번 집중호우 피해 원인으로 지목되는 댐 운영관리를 조사하고, 문제가 드러나면 법적 조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조명래 환경부장관은 정부 기관에서 독립된 댐 관리조사위원회에서 댐 운영 관리의 적정성을 조사하고 있다며 문제가 드러나면 법에 따라 엄…주혜인 기자2020-08-17
월 - 군산시, 2022년까지 고령자 맞춤형 임대아파트 공급
군산시가 65세 이상 고령자를 위한 맞춤형 공공 임대아파트 건설을 추진합니다 군산시는 오는 2022년까지 220억원을 투입해, 오룡동에 150세대의 공공임대 아파트를 지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군산시는 아파트 문턱을 없애고 세면대 높이를 낮추는 등 고령자의 특성…김진형 기자2020-08-17
사랑제일교회 신도 등 4명 확진..."300명 검사 명령"(수퍼대체)
오늘 하루 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추가돼 집단 확산이 우려됩니다. 먼저 서울사랑제일교회의 신도인 전북도민 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라북도는 신도와 광복절 집회 참석자 300여 명에게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는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이와 함께…주혜인 기자2020-08-17
(휴)남원.순창 수해 기업 위한 현장상황실 운영
전북중소벤처기업청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북본부가 오는 20일까지 남원시청에서 비 피해를 입은 남원과 순창지역의 중소벤처기업 현장 상황실을 운영합니다. 긴급지원 전문가가 상황실에 상주하면서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복구를 위한 정책자금 상담을 통해 현장…정원익 기자2020-08-17
'클린 사업장' 신청...산업재해 줄인다
산업현장의 근로자 안전사고가 좀처럼 줄지 않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위험 요인을 미리 파악해 제거하는 클린 사업장이 산업재해를 줄이는 해결책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한지를 생산하는 완주의 한 업체입니다. 무거운 원자재를 옮기는 작업이 …김진형 기자2020-08-17
전주 60대 남성 확진…전북대병원 응급실 폐쇄
전주에 사는 60대 남성 A 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전북의 44번째 환자가 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식욕 부진과 어지러움 등의 증상이 있던 A 씨가 지난 13일 서울을 다녀온 뒤 어제 기침과 발열 등으로 전북대병원 응급실을 찾았다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정원익 기자2020-08-16
전북 미성년 임대사업자 3명 주택 3채씩 보유
도내 미성년 임대사업자 가운데 세 명은 열 살도 되지 않은 나이에, 주택을 세 채나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소속 이용호 국회의원은 전국에서 세 채 이상 갖고 있는 미성년 임대사업자는 모두 27명으로 70%가량인 19명이 서울에 살고 있으며 도내에서는 익산의…이승환 기자2020-08-16
30만 원 인턴사원제...'중도포기' 속출
김제시가 청년들의 취업문제를 해결하겠다며 인턴사원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제에 있는 기업에 취업하면 30만 원씩을 지원하는 방식인데 포기하는 청년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30만 원이라는 액수도 문제지만 청년들이 원하는 기업이 부족하다는 것이 근본 원인으…정윤성 기자2020-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