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추석 전 2천6백억 원 신속 집행
전라북도가 소상공인과 소외계층의 자금난을 덜어주기 위해 추석 전에, 2천 6백억 원의 자금을 집행합니다. 분야별로는 기초연금과 생계급여 870억 원, 농축산업 분야 680억 원, 소상공인 지원 330억 원 등입니다. 5백억 원은 대기 자금으로 준비해 공사와 물품 대금, …하원호 기자2020-09-22
대기업 진출 '초읽기'...중고차 업계 '비상'
대기업의 중고차 시장 진출이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와 기아 같은 완성차 업체들이 자사 브랜드 중고차를 소비자에게 팔 수 있게 되는데요, 왜곡된 중고차 시장의 투명성이 높아질 거라는 기대가 나오지만, 중고차 업계는 비상이 걸렸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정원익 기자2020-09-22
친환경 선박 수리단지 추진...과제는?
올해부터 자치단체나 공공기관은 친환경 선박 구입이 의무화됐습니다. 전라북도가 어업지도선이나 소방구조선 같은 친환경 특수목적선을 수리하고 개조하는 단지를 군산에 짓기로 했습니다. 조선산업을 다시 살려보자는 건데 정부를 설득하는 일이 과제입니다. 하원호 …하원호 기자2020-09-21
전북경찰 직장협의회 "자치경찰제 중단해야"
전북경찰 직장협의회가 기자회견을 열고 쓰레기 투기 단속 같은 업무가 들어간 자치경찰제 법안이 시행되면 강력범죄 대응이 어려워져 시민안전이 위협받는다며 법안을 폐기하라고 밝혔습니다. 이 단체는 또한, 시·도 자치경찰위원회에 자치경찰의 사무 결정 권한을 주…주혜인 기자2020-09-21
전라북도 "시기상조...내부개발 차질 우려"
이렇게 해당지역 국회의원들이 해수유통을 주장하고 나서자 전라북도는 당혹스런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내부개발이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반면 해수유통을 주장해온 환경단체는 환영의 뜻을 밝히고,새만금사업의 청사진인 기본계획…송창용 기자2020-09-21
사과 배, 작황 부진에 값 '껑충'
추석 명절의 대표 과일 격인 사과와 배 값이 크게 올랐습니다. 긴 장마 등으로 작황이 매우 좋지 않기 때문입니다. 강혁구 기잡니다. 익산에서 사과 농사를 짓는 오재영 씨는 이달 초 조생종인 홍로 수확을 끝냈습니다. 그런데 수확량의 80%를 사과즙 공장에 헐값으로 …강혁구 기자2020-09-21
'분양권 불법전매' 217명 기소 의견 송치
전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해 전주 에코시티 등 신도시 아파트 분양권을 불법전매한 103명과 이를 중개한 공인중개사와 직원 114명 등 217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의 명단을 국토교통부와 덕진구청, 세무서 등에도 넘길 예정입니다…나금동 기자2020-09-21
"해수유통 불가피...후속 대책 전제돼야"
더불어민주당 신영대, 이원택 의원이 새만금 수질개선을 위해 해수유통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새만금 수질개선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에서 해수유통 이외에는 별다른 대안이 없다는 판단에섭니다. 다만 해수유통을 해도 새만금의 근간은 흔들리지 …이승환 기자2020-09-21
"나 검사인데"....1천 800만원 빼앗겨
한 20대 대학생이 경찰과 검찰, 금융감독원을 사칭한 전화사기 일당에게 천 8백만원이나 되는 돈을 빼앗겼습니다. 이들은 피해자의 통장이 대포 통장 범죄에 연루됐다고 속였습니다. 나금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전주에 사는 20대 대학생 A씨는 지난 16일 낯선 여성의 …나금동 기자2020-09-21
중소기업 67%, 추석 자금사정 '곤란'
중소기업중앙회 전북지역본부가 도내 중소기업 1,075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67.6%는 추석 명절 자금 사정이 곤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원인으로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판매부진이 87%, 판매 대금 회수지연 30%, 인건비 상승 23% 등의 순이었습니다…정원익 기자2020-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