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컬 좌초' 전주대..."이사장 퇴진하라"
전주대가 결국 글로컬대학30에서 탈락하면서 학내 갈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교수와 교직원들로 구성된 비상대책위원회는 글로컬 대학 탈락의 책임이 이사회에 있다며 이사장의 퇴진을 촉구했습니다. 김민지 기자입니다. 지난 5월 정부의 '글로컬대학30'에 예비 지정…최유선 기자2025-09-30
전북발전협, 전주-김제 통합 7대 상생안 제시
전주-완주 통합 논의에 이어 이번에는 전주와 김제를 통합하자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북발전협회는 오늘 도의회 기자회견장에서 전북이 직면한 인구 감소와 청년층의 유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두 지역의 통합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김…변한영 기자2025-09-29
온라인 '먹통'에 주민센터 '북새통'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불이 난 뒤 민원 업무가 시작되는 첫 평일을 맞았습니다 정부24와 같은 주요 시스템이 비교적 빨리 복구돼 우려했던 '민원대란'은 피했지만 오전 한때, 주민센터 민원 창구엔 주민들이 몰려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김학준 기자입니다. 오전 9시,…김학준 기자2025-09-29
"코로나 때보다 더 어려워"...대책은?
군산의 체감 경기가 코로나 팬데믹 때보다 더 어려워졌다는 통계가 나왔습니다. 폐업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가운데, 소상공인의 매출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군산 구도심에 있는 한 카페입니다. 계속된 매출 감소에 가게 임대료를 내기도…김진형 기자2025-09-29
추석 차례상 비용 25만6천 원...4.6% 내려
전북소비자정보센터는 올 추석 4인 가족 기준 차례상 차림 비용이 평균 25만6천 원으로, 지난해보다 4.6% 내려갔다고 밝혔습니다. 전통 시장이 20만1천 원으로 가장 저렴했고, 중소형 마트가 23만 원, 대형마트가 24만5천 원, 백화점은 42만2천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정상원 기자2025-09-29
내일 새벽부터 짙은 안개...큰 일교차 주의
전북은 오늘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24도 안팎에 머물면서 선선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는 임실을 중심으로 내륙에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도 구름 많은 가운데 아침 기온은 13에서 16…강훈 기자2025-09-29
"귀성길은 5일, 귀경길은 6일이 가장 붐벼"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는 추석 연휴 동안 도내 고속도로의 하루 평균 교통량이 36만 대로, 평소 토요일보다 2.2배가량 많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서울에서 전주까지는 추석 전날인 다음 달 5일에 최대 5시간 25분이 걸리고, 서울로 올라가는 길은 추석 당일인 6일에 …정상원 기자2025-09-29
하산 도중 실종된 70대 나흘째 수색 중
일행과 함께 산에 올랐던 70대 남성이 하산 도중 실종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나흘째 수색 중입니다. 지난 26일 오후 4시 반쯤 부안 내변산에서 하산 도중 길을 잃었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실종자와 함께 길을 잃었던 60대 여성 2명은 신고 7시간여 만인 27일 새…김민지 기자2025-09-29
군산서 초등학생 유인하려던 20대 남성 검거
초등학생을 유인하려던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군산경찰서는 어제(28일) 새벽 3시쯤 군산시 소룡동의 한 주택가에서 초등학교 6학년 여자아이에게 같이 놀자고 말하면서 어깨를 만지며 끌고 가려고 한 혐의로 20대 남성을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아이는 바…정상원 기자2025-09-29
소상공인 단체 "코스트코 입점 즉각 중단하라"
소상공인 단체는 오늘 전북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익산 코스트코 입점을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초대형 창고 매장이 지역 상권을 고사하게 하고 흡수시킨다며, 입점 예정지인 익산뿐만 아니라 인접한 전주와 완주 소상공인에도 영향을 미칠 수 …김민지 기자2025-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