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 시 음성' 외국인 확진...공장 전수검사
김제의 한 공장에서 기술지원을 하던 일본인 등 3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습니다. 일본인 등 2명은 함께 입국해 자가격리를 면제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방역당국은 이들이 작업한 공장 직원 4백여 명을 모두 검사하고 있습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김제의 한 공장…주혜인 기자2021-01-26
익산.군산.완주 등과 '풍선효과' 차단 협의
전주시가, 주변 시군의 아파트 값이 오르는 이른바 풍선효과를 막기 위해 해당 시군과 손을 맞잡았습니다. 전주시는 오늘 익산시와 군산시, 완주군, 그리고 경찰, LH 등과 실무협의회를 갖고 아파트 거래 동향과 정보를 공유하는 등 부동산 시장이 안정될 때까지 협력…송창용 기자2021-01-26
탄소산단 '소.부.장' 특화단지로 육성
2년 전 일본의 수출 규제에 맞서 정부가 국내 소재, 부품, 장비기업을 적극 육성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이같은 기업을 모아 키울 곳 가운데 하나로 전주의 탄소산업단지를 선정했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효성과 비나텍 등 탄소관련 기업 30여 곳이 입주해 있는 친환…하원호 기자2021-01-26
설 연휴 전주시 봉안시설 임시 폐쇄
전주시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설 연휴에 승화원내 봉안시설을 임시 폐쇄합니다. 대신 사전 예약을 통해 다음 달 6일에서 10일까지와 15일에서 21일까지 등 설 연휴 앞뒤로 하루 500명 한도에서 추모객을 받기로 했습니다. 효자공원묘지는 설 연휴에 오전 10시부…송창용 기자2021-01-26
새만금 모래바람 피해 막는 숲 조성
부안에 새만금 간척지에서 불어오는 모래바람 피해를 막기 위한 숲이 조성됩니다. 새만금개발청은 올해 말까지 37억 원을 들여 부안군 하서면 불등마을에서 비득치마을까지 3킬로미터 구간에 26헥타르 면적의 방재 숲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 새만금동서도로 16킬로…하원호 기자2021-01-26
'25만 원 투표권' 운명, 도지사가 결정
전주 상공회의소 회장 선거를 앞두고, 첫회비 25만 원만 내도 투표를 할 수 있어 부작용이 일고 있다는 소식, 전주방송이 처음 보도했었지요. 보도 이후 파문이 커지자, 상의가 회비를 50만원으로 늘리기로 했는데 도지사 인가 시기에 따라, 또다시 적지않은 논란이 뒤…김진형 기자2021-01-26
서한국 은행장...52년 만에 첫 '내부 출신'
임기 3년의 차기 전북은행장으로 서한국 수석 부행장이 내정됐습니다. 전북은행 출신이 행장을 맡은 건 전북은행 창립 52년 만에 처음인데요, 금융업 전반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역량을 인정받았다는 평가입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서한국 전북은행 수석 부행장이 임…정원익 기자2021-01-26
이웃돕기 성금(01/26)-8뉴스
다음은 JTV전주방송에 이웃돕기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현대옥프랜차이즈 대표 오상현님이 500만 원을 보내 주셨습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주혜인 기자2021-01-25
미군 현재까지 '음성'...전북 코로나19 '안정세'
군산 미군기지에 대한 코로나19 전수검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현재까지는 전원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전라북도 방역당국은 미군과 부대 출입자 3천3백명 중 360여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나머지 검사 결과도 수요일까지는 모두 나온다고 밝혔습니다. 전북은 오…이승환 기자2021-01-25
홍요셉 제35대 전북지방변호사회 회장 취임
홍요셉 변호사가 임기 2년의 제35대 전북지방변호사회 회장에 취임했습니다. 홍 회장은 도민들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전문 사법 서비스를 제공하고 수사와 재판에서 도민들의 권리가 침해 당하지 않도록 하며, 변호사의 권익보호에도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나금동 기자2021-01-25